부산 개금에 있는 산후조리원, '아이사랑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아이사랑 산부인과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사랑 조리원까지 함께 이용하게 됐어요.

처음 조리원 예약은 특실로 했어요. 병원에서 조리원으로 옮기는 날, 특실이 만실이라 일반실에서 하루만 자고 옮기기로 했는데..

일반실도 꽤 맘에 들어서 그냥 일반실을 계속 이용했어요. 특실은 창문이 커서 개방감이 있고 방안에 살균기가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반대로 일반실은 조용해서 좋았어요. 살균기는 복도에 있어서 공용으로 이용해도 되는데 왔다갔다하는게 은근 귀찮아서 다시 특실로 옮길까..

고민하다 집에있는 유팡을 가져와서 사용했어요. 특실을 이용하면 마사지 서비스나 간식, 수유쿠션 같은 차이가 있는데 저는 가슴마사지 5회, 전신마사지를 9회 추가해서 조리원에 있는 동안 마사지 실컷 받았어요.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 야식 간식은 일반실은 한번, 특실은 두번 제대로 정말 잘 나와요. 조리원에서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했는데..

집에가서 다이...